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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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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2-0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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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는 제 장르가 아닌데요

  • 2024-10-24 저
  • 오전구시
  • 로판
순정 만화 여주인공의 삶을 살고 있던 순정윤.
하지만 갑작스럽게 막장 피폐 게임 <킬리아노의 꽃>의 조연 ‘유니 블랑코’에 빙의 되고 만다.

[선택지1: 왜, 왜 이러세요……! 흐아앙!]
[선택지2: (순진하게 눈을 깜빡이며) 오늘 무슨 축제야? 왜 코스프레 복장을 하고 있어?]

‘게임 속에서까지 조종 받는 거냐고!’

하지만 <킬리아노의 꽃>에서도 순정 만화 선택지의 조종을 받게 되는데….

“앞으로 내 시야 밖에 벗어나지 말도록. 나를 제외한 네 눈에 들어오는 모든 걸, 죽여주지.”

그런데 조연인 나한테 미친 공작이 집착을 하기 시작한다.

“다른 남자에게 눈길을 주니 서운합니다, 유니.”

그것도 모자라 순정 만화 속, 자신의 남자 친구 ‘윤 찬’의 얼굴을 쏙 빼닮은 남자까지 등장?!

도대체 뭐냐고, 이 게임! 나 조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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