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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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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0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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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의 황제님

  • 일린 저
  • 2019-11-03
  • 로판
제국으로 망명한 대가로 황후가 된 세르리아.
7년 뒤 황제의 손에 가문을 도륙당하고 죽는 꿈을 꾼다.
단순한 악몽이 아니었다. 꿈은 언제나 정확했고, 현실로 되고야 말았다.

이대로 손 놓고 죽을 순 없었다. 황제에게서 도망쳐야만 했다.
근데 이 황제님, 꿈과는 좀 다르다.

“황후는...... 짐이 두렵지 않소?”
“혹 짐을 원망하오?”
첫날밤부터 대형견 같이 구는 것은 기본.

“여긴 그대가 오기에 너무 험하고...... 춥소.”
“황후에게 주는 건 낭비가 아니오. 그게 무엇이든.”
살기를 풍기다가도 뜬금없이 다정하다.

“황후의 뜻대로 하시길.”
“그대의 뜻이 곧 짐의 뜻이니.”
거기다가 하고 싶은 것도 다 하라고 한다.

하지만 7년 뒤의 황제는 변한다.
미래를 위해, 살기 위해 지금의 당신을 외면한다.
그리고 떠나려 한다.

#황궁물#선결혼후연애#계략여주#능력여주#예지력#여주지지남주#하고싶은거다해#하지만이혼은절대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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