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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로판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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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02-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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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혈연은 지워지지 않는다

  • 아연하 저
  • 2020-03-06
  • 로판
아첼레란도 제국의 유일한 대공가, 포른헤벤츠의 입양아 에라토는 자신이 그들의 실종된 딸 데넬라 포른헤벤츠의 대역으로 입양되었다.
하지만 어느 날, 실종됐던 데넬라 포른헤벤츠는 제 아들과 함께 돌아왔고,
에라토는 버려진다고 생각하며 절망에 휩싸일 때, 포른헤벤츠는 말한다.

“너는 영원히 포른헤벤츠란다.”

그렇게 에라토는 버려지지 않았지만, 덮쳐오는 새로운 사건들.
에라토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 * *

“저를, 영원히 버리지 않아 주실 거죠?”

“…그래.”

“쓸모 있는 사람이 되면, 버림받지 않을 수 있죠?”

“쓸모 있지 않아도 너는 포른헤벤츠다. 리토, 네가 아무리 평민으로 자랐든 고아로 자랐든 지금은 포른헤벤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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