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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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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2-0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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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백작과 결혼을 했다

  • 햇눈 저
  • 2021-03-17
  • 로판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이리스,
욕심 많은 아비의 손에 이끌려 늙은 백작에게 팔려 간다.
당연히 홀대받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가씨, 조금 더 드셔보세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전부 주게. 우리 아가씨가 입어야 하니까.”

환대받는 걸로 모자라,
과하게 잘해준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늙은 백작은 시간이 흘러도 보이지 않는데...
그때 자신을 남작이라고 소개한 알렉스가 나타난다.
잘생기고, 다정하고 친절한 그

“아가씨 성 밖은 위험하니 나가지 마십시오.”

하지만, 성 밖으로 나가려 하면 어딘지 모르게 강압적인데..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사람들, 돌아오지 않는 백작.

“백작님은 언제 돌아오시나요?”

아무 말 없이 입꼬리를 올리는 알렉스의 미소가 묘해 보이는 건 착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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