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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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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6-01-2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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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u(듀)

  • 준광장 저
  • 2025-10-16
  • BL
모종의 이유로 파리로 넘어온 지 2년.
무미건조한 인생을 살아오던 테오는 거리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현대무용가 우상을 만나게 된다.

"공연, 잘 봤어요. 제가 가진 것을 모두 드리고 싶을 만큼."
“괜찮다면 번호 남겨줄래요? 곧 정식 공연이 있어요. 돈은 티켓값으로 생각할게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 변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얼떨 결에 연락을 주고받게 된 두 사람은 차츰차츰 가까워진다.

***

테오와 다르게 세상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이방인 우상.

어설프고 무지한 자신을 이끌어 주는 우상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낀 테오는 어느 순간 우상을 향한 감정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하지만 우상과 함께하며 감정을 느낄수록 옛 동료가 찾아와 불행을 강요한다.
쌓아올린 모든 것들이 쉽게 무너지고, 잊고 있던 과거가 파도처럼 떠밀려 온다.

‘우리의 행복은 왜 이렇게 엇나갈까.’

이내 마주하게 된 과거와 현실에 좌절한 테오는 우상을 떠나려 하는데….

“…언젠가 내가 널 죽이지 않을 거란 확신이 없어. 결국, 난 그렇게 태어났던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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