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1-27 17:27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단명

  • 캬베츠 저
  • 2023-08-16
  • BL
*본 작품에는 폭력, 강간, 살인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우성 알파로 태어나 승승장구하면서 살아온 조윤명.

야심 차게 시작한 사업을 대차게 말아먹고 ‘새로 마을’이라는 낙후된 달동네의 환경 개선 사업에 ‘아티스트’로 참여하게 된다.

수백 개의 계단을 올라야 도착할 수 있는 하늘과 맞닿은 동네.

마지막 계단에 올라섰을 때, 그 끝에는 삶의 이유가 되어 줄 사람이 있었다.

모든 것을 잃었다고 낙담한 순간 나타난 맑고 예쁜 그 아이, 김단.

“가슴에 새긴 것들은 쉽게 사라지지 않아. 이름도, 기억도, 사람도. 그러니까 너는 오래오래 살 거다. 내 가슴속에서.”

하지만 몰랐다. 평생 잊지 않으리라 다짐했던 것도 까맣게 잊힐 수 있다는 것을.

“사라지지 않는다고 했잖아요. 아저씨는 거짓말쟁이예요.”

세상의 끝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만난 구원자.

몰락한 최우성 알파 조윤명과 집안의 천덕꾸러기 베타 김단이 '새로 마을'이라는 낙후된 마을에서 만나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