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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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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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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1-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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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경계

  • 미셰 저
  • 2023-09-06
  • BL
빚 때문에 아버지가 야반도주한 뒤 혼자 남겨진 주원.

그때 집으로 아버지 친구라는 남자가 찾아온다.
유명 기업의 회장이라는 그의 도움으로 주원은 그의 아들인 태하가 혼자 사는 펜트하우스에서 지내게 되는데….

“형 소리는 소름 끼치니까 앞으로 하지 말고.”

태하는 주원을 아버지의 혼외자로 착각해 괴롭히고,
살길이 막막한 주원은 어떻게 해서든 버티려고 노력한다.

“누군 형이라고 부르고 싶은 줄 알아? 열받아!!”

하지만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거 같은 주원을 내버려둘 수 없었던 태하.
결국 주원을 동생으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열지만, 주원이 이복동생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앞으로 너도, 나도 혼자일 거고, 이 집에서 함께 살 테니까 그냥 형제로 지내는 건 어때?”

형제 아닌 형제로 다시 시작하는 둘의 관계.

“아까, 매점에서 본 여자애랑 무슨 사이야?”

그러나 마음이 점점 우애보다 깊어지는데….

“주원아, 혹시나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꼭 형한테 먼저 말해줘.”
“…응. 알았어.”

의지할 수 있는 형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자꾸만 형답지 못하게 행동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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