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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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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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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1-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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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 인어 길들이기

  • 장어덮밥 저
  • 2023-10-06
  • BL
※도서 내 강압적인 성행위 및 언행,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대물 #양성구유 #사실상_납치 #감금
#아저씨공 #재벌공 #순진아기수 #인어수

폭풍우에 휩쓸려 뭍 위로 올라온 인어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된 은태준. 그 인어는 보지 달린 수컷이었다. 흥미가 동한 태준은 새로운 장난감 삼아 인어를 집으로 데려가게 되는데…….

*

“죄송해요, 다리, 내려서. 잡아먹지 마세요.”
“흠. 어쩌지.”

배꼽에 고인 정액을 손가락으로 느릿하게 훔쳐서 핥아 먹은 태준은 그의 허벅지를 다시 위로 올려붙인 채 지그시 내리눌렀다. 그러고는 무릎 근처의 허벅지 안쪽을 이로 약하게 깨물었다.

“인어를 회 쳐 먹으면 그렇게 맛있다더라고.”
“힉, 먹지, 먹지 마세요, 히윽, 흐우우…….”

다리를 움찔 떨며 기겁한 인어가 파랗게 질린 얼굴로 울었다. 귀여워. 진짜 앙 씹어 먹고 싶을 정도로. 흥미롭게 지켜보던 태준의 눈이 웃음기를 머금은 채 가늘어졌다.

“아저씨, 말 잘 들을게요, 흐윽. 저, 보지 잘 벌리고, 흑, 하라면 다 할게요…….”
“그래?”
“네, 네에…….”

저 조그만 머리통을 굴려 나온 대안이 그건가 보았다. 태준은 자신의 굵은 좆 기둥을 잡고 통통해진 소음순 안에 귀두를 조준하여 위아래로 문질렀다.

“아저씨가 네 보지에 관심 많은 거 알긴 아나 봐. 어떡해, 이런 변태한테 잡혀서.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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