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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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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1-28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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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놈과 불건전한 개

  • 국산파이어팅커BL 저
  • 2024-01-31
  • BL
“오른팔을 들이신다고요?”
“임시. 임시. 얼굴은 좀 반반해서 별론데, 깡다구가 제법 있어.”

어느 날. 금강파의 두목이자 현 회장인 정금제가 폭탄선언을 한다. 다하공을 오른팔로 임명하겠다는 소리.

‘시발. 기어코 뒤통수를 치는구나, 저 능구렁이 영감.’

강연수는 자신이 다 짜놓은 다음 금강파 자리를 놓고 있는 와중, 뜬금없는 다하공의 등장에 마음이 복잡하다. 하물며 월화정의 손을 탄 다하공이라니!

“월하정이면 정 재계 마담들이 드나드는 요정이잖아.”

조급해진 강연수는 어떻게 해서든 다하공을 내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새파랗게 어린 꼬맹이에게 당할 수는 없지.”

***

하지만 그런 어린 꼬맹이와 몸을 섞게 된 강연수는 다하공의 계략에 넘어가 점점 그에게 빠지게 된다.

“처음 볼 때부터 생각했습니다. 형님이라면, 절 지루하게 만들지는 않겠다고.”
“…그래서. 물고 빨고 다 한 거냐, 씹새끼 진짜.”
“입질 버릇이 아직 덜 들어서요. 연수 형님이 못된 버릇이라고 고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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