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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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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1-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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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사랑하는 나무 우유

  • 우윳 저
  • 2024-12-26
  • BL
#나비공 #미인공 #연하공 #미남수 #모유플 #임신수

취미 미술 클래스에서 나애수라는 미인을 만난 김남우. 너무 아름다운 데다 집도 잘 사는 듯해 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그를 홀린 것처럼 쳐다보기 바쁘다.

그런데 어느 날, 나애수가 다가와 첫눈에 반했다고 먼저 고백한다. 김남우는 기쁜 마음으로 그걸 받아들인다.

여러 번 데이트하며 사랑을 키워가던 둘은 나애수의 집에서 영화를 보게 되고, 상영된 19금 게이 영화에 첫 섹스를 하는데….

“형, 있잖아.”
“으, 응…….”
“우리 종족은 스무 살이 되면 반려를 찾으러 다녀.”

김남우의 눈이 서서히 커졌다. 나애수의 등 뒤에서, 뭔가 사락- 소리를 내며 튀어나오고 있었다. 그건 아주 아름답고 눈부신, 날개였다.

흔들리는 검은 동공 속에서 위험하게 눈을 빛낸 나애수는 김남우의 허리를 붙들었다. 김남우는 그 손에 온몸이 옥죄어지는 기분이었다.

“남우 형. 형은…. 내 아이를 낳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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