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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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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1-2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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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과 재데뷔합니다

  • 쪼꼬빔 저
  • 2024-03-27
  • BL
계약일 만료로 해체한 망돌 <플레어즈>의 메인보컬 정이현.
연기자로 전향해 성공한 남자친구 한유준과 달리 정이현의 미래는 깜깜하기만 하다.
연인을 향한 질투와 자격지심에 시달리다 이별을 선언하던 순간, 정이현과 한유준은 차 사고에 휘말린다.

그리고 눈을 떠보니… 갑자기 데뷔 당일로 돌아와 있었다!

어쩌면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주어진 건 아닐까?

“형, 우리 잘하자. 우리 성공하자.”

정이현은 자신이 아는 모든 정보를 이용해 ‘플레어즈’를 성공시키려 애쓴다. 이현이 믿을 거라고는 미래 정보와 자신의 실력뿐.

기억이 없는 전 남자친구, 한유준의 도움은 바랄 수 없다.

어차피 아직 시작도 안 된 관계이니 같은 팀 동료로서, 앞만 보며 달려가면 된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대단하다, 정이현. 진짜 반할 것 같아.”

시도 때도 없이 질척거리는가 하면.

“나 잘했지, 멋있다고 해주면 안 돼?”

‘연인’일 때나 하던 애교를 부려온다.

급기야.

“내가 네 몸에 대해 모르는 게 뭐가 있어, 응?”

그런 폭탄 발언까지 하는 통에 팬들 사이에서는 이상한 소문이 돌게 되고.

>혹시 한유준이 정이현 낳았나요?
>정이현 악개 한유준 모음집
>수상할 정도로 메보를 사랑하는 준떤남자

그것만 해도 심란해 죽겠는데.

“당연히 아무한테나 그러지는 않죠.”

어딘가 서늘한 냄새를 풍기는 선배, 여혜성이 다가온다.

“난 후배님이 마음에 들었으니까.”

그것도 무척 수상해 보이는 모습으로.

둘 다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

제발 나 좀 내버려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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