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1-28 09:00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내 오메가 길들이기

  • 게으른개냥이 저
  • 2024-04-14
  • BL
*본 도서는 2023년에 출간된 작품의 외전증보판이며, 작중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으나 전체적인 줄거리는 동일한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1부]
준하는 학창 시절 내내 지수를 짝사랑했다. 졸업하고 대학에 가면 꼭 지수에게 프러포즈하리라 다짐했지만,
가진 것 없이 가난한 지수가 탐탁지 않던 아버지의 계략에 그는 강제로 유학길에 오르게 된다.

오직 지수와의 재회만 생각하며 지옥 같은 유학 생활을 끝내고 다시 한국에 돌아왔지만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한국에선 준하의 정략결혼이 진행 중이었고, 그는 결혼과는 별개로 지수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지수는 이미 다른 알파와 결혼해 각인까지 한 사이가 되어있었다.
자신의 사랑이 무참히 짓밟혔다 생각한 준하는 지수를 되찾기 위해 해서는 안 될 짓까지 하게 돼버리고 마는데….

[2부]
연우에 대한 병적인 집착을 갖고 사는 수하.
하지만 연우에게 그는 그저 멋있는 형일 뿐이었다.
수하의 삐뚤어진 사랑을 알 리 없는 연우는 우연히 학교에 만난 재진과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한편, 수하는 러트를 함께 보내기 위해 돈을 받고 몸을 팔러온 어린 열성 오메가 민율과 계약관계를 맺으며 그에게 점점 빠져들게 된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이들의 운명은 점점 더 깊은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고 마는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