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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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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1-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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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불가

  • 블리코 저
  • 2022-01-17
  • BL
* 본작품에는 폭력 및 정신적 학대 등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묘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막에서 일하며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던 소화국의 평인 윤소해, 소화국을 하루아침에 몰살시키고 윤소해를 공물로 데려온 대원국의 태자 태무영.

“내 이리도 이쁜 것은 처음 본다.”

본디 남색을 즐겨도 그저 유흥거리로만 즐기던 태자는 첫 만남부터 소해에게 이전과는 다른 감정을 느낀다.
그는 바로, 사랑이라는 감정.
첫눈에 소해에게 반한 무영은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걷잡을 수 없는 집착과 소유욕을 드러내며 소해를 옭아맨다.

“소화국 전부를 다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어봐야 네놈이 정신을 차리겠냐.”

도망치려다 잡힌 소해를 협박하고 구속했으며,

“꼭 아이를 밴 것 같구나.”

심지어 평인인 소해에게서 아이를 보고 싶어 달래초를 몰래 먹이며 음인으로 발현하길 유도했다.
결국 음인으로 발현한 소해는 무영에게 속박되는 것이 두려워 회임한 사실을 숨겼지만, 훗날 사실을 알게 된 무영은 소해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인다.

“제발 이제… 그만하세요….”

뒤틀린 사랑으로 변질된 무영의 애정을 견디다 못한 소해는 점점 메말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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