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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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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1-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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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시리즈

  • 게으른개냥이 저
  • 2022-06-06
  • BL
아저씨 시리즈 1
<아저씨, 그래서 우리 아빠예요?>

이락은 아버지의 죽음 하나 제대로 밝히지 못하고 이렇게 당하는 것이 억울했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도 막막했다.

“좋게 말로 할 때 따라와. 이런 기회도 없으니까. 딱 한 번만 대 주면 되는 거라고. 빚도 갚고 저 덜자란 알파 새끼도 데리고 살아야 하잖아.”
“……정말 빚 다 없애 줄 거야?”

이락은 지금 만나러 가는 그가 누구인지 확인도 하지 못한 채 결국 자신에게 선택지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들을 따랐다.


아저씨 시리즈 2
<아저씨, 나랑 연애합시다>

은우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예쁘장한 얼굴 하나로 웃음을 팔며 몸을 파는 일뿐이었다.

고된 하루를 마치고 겨우 잠이 드나 했다.
쿵쿵거리는 소란스러움에 은우는 머리를 긁적이며 현관문을 노려봤다.

“…죄송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금방 끝내죠.”

절대 사과 따위는 하지 않을 인간처럼 보이는 남자가 오히려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해오자, 은우는 멋쩍은 듯 고개를 끄덕여주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이런 다 허물어져 가는 빌라에 귀신도 때려잡게 생긴 아저씨의 등장에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다.


아저씨 시리즈 3
<아저씨,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지 않나요>

“아저씨 되게 재미없네.”

차현은 수혁을 바라보며 과거 강시원을 생각했다.
천 년 전과는 전혀 다른 옷차림과 성격을 가진 그였지만, 분명 그는 시원이었다. 자신을 알아봐 주지 못하는 그가 야속한 듯 차현은 천천히 그에게 다가가 말했다.

“잘 살고 있었느냐…. 이 형님이 보고 싶진 않더냐.”

천년의 시간을 돌고 돌아 만난 첫사랑. 그리고 안타깝게 얽혀버린 이 둘의 운명.
과연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운명의 끝은 사랑일까 아픔일까 아니면 그리움일까.


아저씨 시리즈 4
<아저씨, 나 버리면 안 돼요>

“뭐? 그럼 당신 남자 취향이야?”

대화를 하면 할수록 엉뚱한 곳으로 튀는 그녀의 물음에 강현은 귀찮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그래, 난 남자가 훨씬 좋으니까 그만 떠들고 가서 씻고 나와. 집에 데려다줄 테니까.”
“그럼 더 잘됐네. 나도 이런 거추장스러운 건 이제 슬슬 지겨워지려던 참인데.”

우림은 피식 웃음을 짓더니 치렁치렁한 긴 가발을 벗어 던지며 말했다. 그러고는 강현이 말릴 틈도 없이 거침없이 상의를 벗으며 보정속옷까지 모두 벗어내 버렸다.

“야, 너 지금 뭐 하는…거야….”

깜짝 놀란 강현이 그녀를 말리려 다가갔다. 하지만 그의 눈앞에는 아까 데려온 소녀는 온데간데없고, 굉장히 귀엽게 생긴 미소년이 소파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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