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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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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1-2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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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선 환자를 조심하세요

  • 미테오 저
  • 2023-02-13
  • BL
태초의 에스퍼가 검은 용을 죽이며 인간에게 내려진 대저주.
모든 에스퍼들은 커넥트율이 높은 가이드를 찾지 못하면 끝내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다.

에스퍼들이 조금이라도 운명 같은 커넥트율이 높은 가이드를 찾아보려 시도하지만, 매칭율 조차 7%를 넘기지 못하는 세상.

모종의 이유로 가이드들이 가장 기피하는 ‘헌츠빌 요양원’에 지원하게 된 아준.

“아마 쟤가 제일 관리하기 힘들걸. 사이코메트리라고, 들어봤어?”

그런데 요양원에 최고의 문제아(?)를 담당하게 된다.
더 이상 갈 곳도 없는데 그가 자신의 과거를 읽은 거 같아 하루하루가 불안하다.

[세상에 끝에서 기다림은 꿈으로 나타날지어다.]

거기다가 벽이 움직이는 기묘한 현상까지 겪고 나니,

“내가 마음에 안 들 줄 알았는데. 여긴 아니라서 다행이네.”

돌연 카시안이 나타났다. 아니. 정확히는 그의 모습을 한 귀신 같았다.
존나 무서웠다. 아 가만 보니, 이건 악몽이 아니라…

“봐, 너도 좋지?”

몽정…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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