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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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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1-2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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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악몽

  • 임자 저
  • 2023-03-22
  • BL
*본 작품에는 폭력, 강간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살고 싶어. 나도 평범한 인간답게 살고 싶어."

청조한 미모에 우울한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 전녹수.
금년 스물아홉의 나이인 그에겐 비밀이 하나 있는데…

그런 바로, 귀신을 볼 수 있다는 점과 잠이 들면 꿈속에서 눈을 뜨고 저승 세계가 펼쳐진다는 것이다.
이승에서 받지 못한 사랑을 저승에서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붙잡은 동아줄은 염라대왕한테 인생을 저당 잡히는 잿빛 인생이 되고 만다. 그저 저승의 왕 염라의 장난감.

이런 이유로 녹수는 자신의 인생을 포기한 채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 있게 되었다.

"형은 내 곁에만 있어. 내 옆에만 있으면 뭐든 다 잘 되게 돼 있거든."

처음이었다. 저승에 끌려가지 않은 것은.
녹수가 은혜를 입은 집안에 유일한 후계자 성대한. 그를 만나게 된 이후였다.

염라와 대한. 저승과 이승.
과연 녹수에게 나타난 새로운 동아줄이 구원이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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