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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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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회 작성일 26-01-2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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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감금 로맨스

  • 윤테린 저
  • 2023-07-19
  • BL
시골 남작가의 사생아인 노아는 다정하고 근사한 제국의 3황자 테오도르를 짝사랑하는 중이다. 곧 그를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사랑의 묘약을 먹이고, 하룻밤 사이 각인에 결혼까지 해 버렸지만 한 가지 문제점이 생겼다.

상냥한 줄 알았던 테오도르의 본모습을 뒤늦게 알게 된 것이었다.
한편, 테오도르는 잔뜩 겁먹은 노아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일 년. 그 안에 각인을 풀 수 있다면, 네가 원하는 대로 자유를 주겠다.”

이제부터 노아는 각인을 풀기 전까진 이 무서운 남자를 사랑하는 척해야 한다.

“정말 그때가 되면 보내 주시는 거죠? 각인을 풀 수만 있다면요.”
“그래.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록 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테오도르가 입술을 가까이하며 낮게 속삭였다.

“그때부턴 평생 내 무릎 위에서 귀여움이나 받으면서, 매일매일 날 사랑하는 척해야 할 거야.”

어쩌다 시작된 계약 결혼, 무자각 집착으로 인한 쌍방 삽질 로맨스.

과연 노아는 제 발로 기어들어 간 광공의 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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