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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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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1-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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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토끼를 주웠다

  • 철푸덕 저
  • 2018-07-30
  • BL
집 앞 골목에서 아기 토끼를 주운 민우. 작은 토끼를 가여워한 민우는 토끼에게 ‘눈송이’라는 이름을 붙인 후 정성으로 키우게 된다.
어느 날, 민우가 집을 비운 사이 사람으로 변한 송이는 첫 발정기를 겪게 되고, 발정열을 해소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시도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지칠 대로 지친 송이는 집으로 돌아온 민우를 보며 눈물을 터뜨리고, 민우는 사람으로 변한 송이를 달래기 위해 노력하는데…….

* * *

“송이……, 이상해, 아빠…….”

침대 전체에 묻고 굳은 애액과 정액의 흔적들, 그것은 송이의 몸도 다를 게 없었다. 민우가 차마 믿을 수 없다는 듯 두 눈을 질끈 감았다. 하지만 송이의 달뜬 신음 소리에 생각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송이가 제 정액 범벅이 된 민우의 손을 붙잡아 제 다리 사이로 가져갔다.

“여기도……. 여기도 이렇게, 해 줘.”
“응. 이제 집중해, 아가.”

혈관이 징그럽게 솟아난 민우의 좆 기둥이 결국 송이의 보지를 찢어 가르듯 벌리며 쑤셔 박혔다. 송이의 마지막 말로 퓨즈가 끊겨버린 민우가 내내 버티던 이성을 내버렸다.

“으윽, 시, 싫어……. 너무 아파, 아파아…….”
“조금만 적응하면 안 아파. 아빠가 도와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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