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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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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1-2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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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보좌관이 너무 유능하다

  • 록스k 저
  • 2020-08-17
  • BL
전복된 트럭에 깔려 죽고 눈뜨니 살아생전에 읽었던 판타지 소설 속이다. 라티안은 당장의 죽음을 면하기 위해 아군 진영을 배신하고 이 세계의 주인공인 클루드를 따라간다. 처음에는 저를 첩자라고 의심하는 클루드의 불신만 풀리면 자유를 찾아 떠나려고 했는데….

“제가 형님을 얼마나 사랑하는데요!”

당장의 위기를 모면하려다 클루드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버렸고,

“너도 싫은 거 아니잖아.”
“저, 저는!”
“그럼 서로 사랑하는 사이로 만들어 보든가.”
“…….”
“혹시 모르지. 몸 정 주다 마음도 동할지.”

어쩌다 보니 클루드와 몸 정‘만’ 나누는 사이까지 되어버렸다.
그뿐이면 좋았을 것이다.
어느새 라티안은 그에게 진실로 좋아하는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저 북부를 떠나려고 합니다.”

보답받지 못할 게 뻔한 사랑 따위, 정리하자.
정든 이곳에서… 멀리 떠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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