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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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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1-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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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신의 어린양

  • 하오츠 저
  • 2020-09-04
  • BL
*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강간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천애 고아 라울, 신전에 맡겨져 성장한 그에게는 사제가 되는 미래 밖에는 없었다.

20살이 되었고 이제 수료식을 마치고 정식 사제가 되는 것만 남았는데 수료식을 5일 앞둔 날.
자신을 길러주고 키워 준 스승 아네스가 방으로 부르더니, 라울의 옷을 벗긴다.
신께 오로지 자기 자신을 바칠 수 있는지를 보는 시험이라고 하는데….
라울은 자신의 처한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자기 자신을 오로지 제물로 바칠 수 있어야, 그때부터 신을 모시는 사제로서 살아갈 수 있다.”

과거 제단에 올리던 어린 양을 사제의 삶으로 비유하는 아네스.
그는 라울의 처음을 범한다. 그리고 라울의 연인 필립은 그를 모른 채 신전의 부패한 현실과 맞닥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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