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요물 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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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1-27 17:05이런 요물 같은 놈
돈만 밝히는 사기꾼 무당 김자민.
어느 날 대박을 꿈꾸며 돈 많아 보이는 한 남자에게 사기를 치는데….
알고 보니 그는 인간이 아닌 존재였고, 자민은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절체절명에 순간 목숨 대신 몸을 바쳐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긴 구했는데 그 이후 자꾸 이상한 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공포에 질린 것도 잠시 귀신이 눈에 보이는 것을 이용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는데.
돈에 미친 자와 몸에 미친 자의 얼렁뚱땅 퇴마기.
그리고 퇴마를 하면 할수록 드러나는 진실들.
과연 그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
이훤이 고개를 들어 자민을 바라봤다.
“네가 먼저 꼬셨잖아.”
자민은 순진한 얼굴을 하고 대답했다.
“내가 언제 꼬셨어? 난 그런 적 없어.”
“그럼 왜 그랬어?”
놈에게서 살려고 그랬어. 라고 사실대로 말했다가는 내뱉자마자 저세상으로 보내질 것이다.
자민의 눈동자를 가만히 바라보던 이훤은 마치 생각을 읽었다는 듯이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그러다 자민의 볼살을 가볍게 꼬집으며 다정하게 물었다.
“죽을래, 아니면 얌전히 할래?”
어느 날 대박을 꿈꾸며 돈 많아 보이는 한 남자에게 사기를 치는데….
알고 보니 그는 인간이 아닌 존재였고, 자민은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절체절명에 순간 목숨 대신 몸을 바쳐 가까스로 목숨을 구하긴 구했는데 그 이후 자꾸 이상한 것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공포에 질린 것도 잠시 귀신이 눈에 보이는 것을 이용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는데.
돈에 미친 자와 몸에 미친 자의 얼렁뚱땅 퇴마기.
그리고 퇴마를 하면 할수록 드러나는 진실들.
과연 그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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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훤이 고개를 들어 자민을 바라봤다.
“네가 먼저 꼬셨잖아.”
자민은 순진한 얼굴을 하고 대답했다.
“내가 언제 꼬셨어? 난 그런 적 없어.”
“그럼 왜 그랬어?”
놈에게서 살려고 그랬어. 라고 사실대로 말했다가는 내뱉자마자 저세상으로 보내질 것이다.
자민의 눈동자를 가만히 바라보던 이훤은 마치 생각을 읽었다는 듯이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그러다 자민의 볼살을 가볍게 꼬집으며 다정하게 물었다.
“죽을래, 아니면 얌전히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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