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 인 가이드(Puck In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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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1-27 17:07퍽 인 가이드(Puck In Guide)
사고로 다리를 절게 된 A급 가이드 출신 진서.
새로 온 S급 에스퍼 원훈의 일대일 훈련사로 임명받는다.
한 달간, 훈련을 끝내고 현장에 나가려면 시간이 촉박했다.
그런데 어째 훈련받는 원훈의 태도는 불량하기 짝이 없었다.
“아, 선배님이지. 원래는 선배님이라는 소리 들었습니다.”
“……지금은 훈련사입니다.”
“유명하시던데. 그렇게 접촉 가이딩을 잘하셨다고.”
뺀질거리며 진서의 성질을 살살 건드리는 거로 모자라 결국 선을 넘는다.
“가이딩에는 섹스가 제일 좋다 하던데 훈련사님도 많이 해 보셨습니까?”
진서는 그를 한 마디로 결론 내렸다. 미친개한테는 매가 약이라고.
***
매일매일 훈련이 아니라 기싸움하던 두 사람.
팽팽한 신경전이 오가던 중, 진서가 비밀 하나를 들키면서 상황이 역전된다.
“설마…… 아다이십니까?”
“고원훈 에스퍼.”
“진짜?”
“고원훈 에스퍼, 진짜 저한테 성추행으로 신고당하고 싶습니까?”
“와…… 아다 맞네.”
센터에 입소한 뒤, 한 번도 가이딩을 받아본 적 없던 원훈은 진서가 흘린 가이딩에 눈이 돌아가 버리고.
“고원훈, 너 지금 뭘…….”
“징계는 나중에 알아서 받을 테니까, 닥치고 가이딩이나 더 푸십쇼.”
서로 아래를 맞대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하극상이 시작된다.
새로 온 S급 에스퍼 원훈의 일대일 훈련사로 임명받는다.
한 달간, 훈련을 끝내고 현장에 나가려면 시간이 촉박했다.
그런데 어째 훈련받는 원훈의 태도는 불량하기 짝이 없었다.
“아, 선배님이지. 원래는 선배님이라는 소리 들었습니다.”
“……지금은 훈련사입니다.”
“유명하시던데. 그렇게 접촉 가이딩을 잘하셨다고.”
뺀질거리며 진서의 성질을 살살 건드리는 거로 모자라 결국 선을 넘는다.
“가이딩에는 섹스가 제일 좋다 하던데 훈련사님도 많이 해 보셨습니까?”
진서는 그를 한 마디로 결론 내렸다. 미친개한테는 매가 약이라고.
***
매일매일 훈련이 아니라 기싸움하던 두 사람.
팽팽한 신경전이 오가던 중, 진서가 비밀 하나를 들키면서 상황이 역전된다.
“설마…… 아다이십니까?”
“고원훈 에스퍼.”
“진짜?”
“고원훈 에스퍼, 진짜 저한테 성추행으로 신고당하고 싶습니까?”
“와…… 아다 맞네.”
센터에 입소한 뒤, 한 번도 가이딩을 받아본 적 없던 원훈은 진서가 흘린 가이딩에 눈이 돌아가 버리고.
“고원훈, 너 지금 뭘…….”
“징계는 나중에 알아서 받을 테니까, 닥치고 가이딩이나 더 푸십쇼.”
서로 아래를 맞대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하극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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