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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회 작성일 26-01-2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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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노인과 옹달샘

  • 우윳 저
  • 2024-12-26
  • BL
#나무정령공 #할아버지공 #거대쌍좆공 #양성구유수 #미인수 #나무촉수 #모유플 #임신수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피붙이 하나 없이 혼자가 되어 마을 사람들의 도움으로 슬픔을 이겨내던 옹달. 어느 날 산에 올라 계곡 근처에서 나무를 하려다, 할아버지가 만들어 주신 도끼를 놓치고 만다. 계곡물에 쓸려간 도끼를 찾다가 훌쩍이던 옹달의 몸 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울지 말고 내 손을 잡고 위로 올라오거라. 너처럼 예쁜 아이가 우는 걸 보니 마음이 아프구나.”

산을 지키는 나무 정령 노인과 친해진 옹달은 당분간 오지 말라는 노인의 말에도, 밤중에 당한 일과 젖이 나오게 된 것이 두려워 결국, 노인을 찾아간다.

하지만 옹달이 마주친 것은 낯 뜨겁게도 수음하는 노인의 모습이었다.

***

옹달은 노인의 나무줄기에 온몸이 붙들려 천천히 옷이 벗겨졌다. 사륵 사르륵 옷 벗겨지는 소리 뒤로 하얗고 나긋한 알몸이 군데군데 홍조 같은 붉은색과 분홍색을 띠고 드러난다. 이윽고 옹달의 예쁜 알몸은 노인의 다리 위에서 작은 자지를 바짝 세우고 허공에 떠 있었다.

“옹달아…….”
“아, 아읏……. 할아버지…….”

옹달은 제 알몸을 훤한 낮에 다 내보인 것에 수치심을 느끼면서도 짜릿함을 느꼈다. 자지도 그걸 느껴 투명한 선액을 몽클 흘리고 있었다. 질척한 젖과 선액이 섞여 달큼하고 비릿한 내음이 공기 중에 귀엽게 퐁퐁 풍겼다.

노인은 옹달의 얼굴 크기만 한 혓바닥을 내밀고, 젖과 선액을 삭- 핥았다. 그 모습에 옹달은 더욱 짜릿해져 나무줄기에 얽힌 몸을 떨며 자지액과 보지액을 찔끔 흘렸다. 그 애액이 노인의 다리 사이에 또옥 떨어졌다. 노인의 시선이 그곳에 닿았다.

노인은 옹달의 보지를 손끝으로 찔꺽찔꺽 문지르며 나뭇잎 콧수염 밑의 주름진 입술을 열었다.

“옹달아. 나와 같이 발정기를 보내겠느냐? 응?”
“네, 네에…….”
“할애비 좆이, 네 몸을 뚫어도 상관없단 말이냐?”
“아흣, 무, 무섭지만, 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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