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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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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6-01-2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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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약한 뱁새수인이지만 건물주입니다

  • 레콩 저
  • 2025-07-17
  • BL
수인들이 사는 피폐 BL 소설에 빙의했다.

“삐- 삐비빗!?”

근데 왜 하필 비실비실한 뱁새수인이야…?

새오는 엔딩을 보아도 빙의한 소설에서 나갈 수 없다는 걸 알고, 메인 커플을 이어주고 받은 보상금으로 건물을 사 노후를 꿈꾼다.

“노후는 역시 건물주다.”

그런데 하필 건물 계약 후 첫 입주 날, 집 앞에서 악역 이물질이었던 녀석을 주워버렸다.

“사,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뭐냐? 식량이 한 입 거리밖에 안되잖아.”
“나, 나나나는 시, 식량이 아니야… 아앗!”

지범은 새오에게 자신의 페로몬을 잔뜩 묻어있는 것을 보고 원나잇을 했다고 오해하고 새오의 첫 키스마저 빼앗아버렸다.

결국엔 다른 의미로 먹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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