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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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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6-01-2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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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회장과 박 집사의 사정

  • 국산파이어팅커BL 저
  • 2025-09-17
  • BL
*본 도서는 2021년에 출간된 작품의 외전증보판이며, 작중 일부 내용이 변경되었으나 전체적인 줄거리는 동일한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 작품에는 저속한 언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품 <애인의 다리가 넷이 되어버렸다>와 동일한 설정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대기업의 장 회장을 모신 지 수십 년이 되어가는 집사, 박은식.
그는 '몸'과 마음을 다하여 장 회장을 섬겼다.
그러던 어느 날, 장 회장이 꿈에서 조상님을 보고, 안 되겠다면서 굿을 준비한다.
용한 무속인이 가문의 조상들을 위로하려는 굿을 벌이는데, 그 뒤로 박은식의 몸에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대가 끊어지니 차라리 네가 낳아라!"

조상 vs 노년에 입성한 중년 커플의 한판.
과연 박은식은 어떻게 될 것인가?


▶잠깐 맛보기

까슬까슬한 옷 너머로 열기가 닿았다.
그게 박은식의 구멍에서 새어 나오는 열인지, 아니면 그간 제대로 해소하지 못해서 끓어오른 장희정의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
아니, 양쪽 다일 터.

“은숙아.”
“흐읏.”
“치마 다시 올려서 보지 대.”

아주 짓이겨 줄 테니까.
가늘고 높은 비명과 함께 예고된 쾌락이 시작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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