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외과 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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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6-01-28 09:32항문외과 익명게시판
*본 작품은 허구의 사건을 다룬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에 등장하는 모든 등장인물과 명칭은 실제가 아닌 허구입니다.
*본 작품에는 저속한 언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은 채팅, 익명게시판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항문 아픈 사람들이 모이는 바를 정 항문외과 게시판.
이곳에도 상담에 익명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상담사례 1.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는 임모 씨 (21세, 남자. 스포츠마사지 자격증 보유)
#세 명이서 하는 건 취업 사기 아니에요?
-아니, 저는 분명 스포츠 마사지사를 구한다고 해서 갔거든요? 근데 겨우 앞섶과 젖꼭지만 가릴 천 쪼가리를 던져주고 이걸 입으래요. 게다가 웬 남자가 구렁이 같은 물건을 우뚝 세우고 저보고 그 위에 앉으라고 했어요. 그 남자, 알고 보니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축구선수 차** 더라고요?
“야, 여기는 마사지 안 할 거야?”
“네? 서, 선수님 소중이 말씀하시는 거세요?”
“어. 여기는 근육 아냐?”
상담사례 2.
서울 장충동에 거주하는 정모 씨 (20세, 남자, 15년 지기 친구 있음)
#성인이 되면 *알 친구가 후장 개통해주는 거 국룰 아닌가요?
-똑똑하기 이를 데 없는 법대 다니는 제 자랑스러운 친구 민이가, 성인식 날엔 제일 친한 친구가 *장을 개통해 주는 거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날을 위해 민이와 제가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는데요!
“연아, 오늘 이거 하고 나면 우린 진정한 친구 사이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
“응! 우리 우정을 위해서라면 난 민이 말은 무조건 다 들어!”
“그럼 주인님이라고 불러봐.”
상담사례 3.
서울 연신내에 거주하는 강모 씨 (23세, 남자, 복학생)
#니들은 *장으로 고추 받아먹는 맛을 몰라
-새끼들이 유약해 빠져가지고 거기가 아프다고 징징대. 니들이 *장으로 고추 몇 번 받아먹는 맛을 몰라서 그래. 내가 군대 갔을 때 얘기 안 해줬냐? 나는 군대에서도 자급자족하는 남자란 말이야. 물론 후임 꼬시느라 고생 좀 했지만.
“흐악! 나 이병! 나 이병! 나 뒷구멍을 뱀에 물린 것 같아! 으아악! 나 죽는다!”
“기, 기다리십시오, 강 일병님! 제가 제 거기로 독을 훑어서 빼내겠습니다!”
상담사례 4.
경기도 일산에 거주하는 박모 씨 (30세, 남자, 일 중독 법조인)
#항문 크기 복원 가능한가요?
-남동생 상견례 날 만나게 된 사돈총각이 너무 예뻐서 그만 홀딱 빠져버렸는데, 화장실에서 엉덩이 까고 엎드려 있는 사돈을 도와주다 저도 모르게 그만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아, 우리 사돈총각이 이뻐 죽겠는데 그럼 어떻게 합니까? 사돈 닮은 건 다 이쁘다고요! 너무 이뻐해서 문제였지만….
“검사님, 제 구멍 편하게 쓰시면 돼요.”
“제가 별명이 미아리입니다! 미친 개 아가리요! 사돈 이제 미친개한테 물리셨습니다!”
*본 작품에는 저속한 언어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작품은 채팅, 익명게시판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항문 아픈 사람들이 모이는 바를 정 항문외과 게시판.
이곳에도 상담에 익명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
상담사례 1.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는 임모 씨 (21세, 남자. 스포츠마사지 자격증 보유)
#세 명이서 하는 건 취업 사기 아니에요?
-아니, 저는 분명 스포츠 마사지사를 구한다고 해서 갔거든요? 근데 겨우 앞섶과 젖꼭지만 가릴 천 쪼가리를 던져주고 이걸 입으래요. 게다가 웬 남자가 구렁이 같은 물건을 우뚝 세우고 저보고 그 위에 앉으라고 했어요. 그 남자, 알고 보니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축구선수 차** 더라고요?
“야, 여기는 마사지 안 할 거야?”
“네? 서, 선수님 소중이 말씀하시는 거세요?”
“어. 여기는 근육 아냐?”
상담사례 2.
서울 장충동에 거주하는 정모 씨 (20세, 남자, 15년 지기 친구 있음)
#성인이 되면 *알 친구가 후장 개통해주는 거 국룰 아닌가요?
-똑똑하기 이를 데 없는 법대 다니는 제 자랑스러운 친구 민이가, 성인식 날엔 제일 친한 친구가 *장을 개통해 주는 거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날을 위해 민이와 제가 얼마나 열심히 연습했는데요!
“연아, 오늘 이거 하고 나면 우린 진정한 친구 사이로 다시 태어나는 거야.”
“응! 우리 우정을 위해서라면 난 민이 말은 무조건 다 들어!”
“그럼 주인님이라고 불러봐.”
상담사례 3.
서울 연신내에 거주하는 강모 씨 (23세, 남자, 복학생)
#니들은 *장으로 고추 받아먹는 맛을 몰라
-새끼들이 유약해 빠져가지고 거기가 아프다고 징징대. 니들이 *장으로 고추 몇 번 받아먹는 맛을 몰라서 그래. 내가 군대 갔을 때 얘기 안 해줬냐? 나는 군대에서도 자급자족하는 남자란 말이야. 물론 후임 꼬시느라 고생 좀 했지만.
“흐악! 나 이병! 나 이병! 나 뒷구멍을 뱀에 물린 것 같아! 으아악! 나 죽는다!”
“기, 기다리십시오, 강 일병님! 제가 제 거기로 독을 훑어서 빼내겠습니다!”
상담사례 4.
경기도 일산에 거주하는 박모 씨 (30세, 남자, 일 중독 법조인)
#항문 크기 복원 가능한가요?
-남동생 상견례 날 만나게 된 사돈총각이 너무 예뻐서 그만 홀딱 빠져버렸는데, 화장실에서 엉덩이 까고 엎드려 있는 사돈을 도와주다 저도 모르게 그만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아, 우리 사돈총각이 이뻐 죽겠는데 그럼 어떻게 합니까? 사돈 닮은 건 다 이쁘다고요! 너무 이뻐해서 문제였지만….
“검사님, 제 구멍 편하게 쓰시면 돼요.”
“제가 별명이 미아리입니다! 미친 개 아가리요! 사돈 이제 미친개한테 물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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