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간작품

BL

알에스미디어에서 작가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투고 가이드


1. 로맨스, 로판, BL, 무협, 판타지 등 19금을 포함한 장르 소설을 받습니다.
2. 작품의 강점, 기획의도와 줄거리가 포함된 별도의 시놉시스 파일과 최소 5화 이상 또는 5만 자(공백포함) 이상의 원고 파일을 '정해진 메일 주소'로 제출해 주십시오.
3. 로맨스팀 원고는 rs_romance@naver.com로, 판타지·무협 원고는 rs_contents@naver.com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4. 원고 검토 이후 연락드릴 이메일 및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

5. 원고 검토에는 약 2~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6. 원고 투고 시 작품명 앞쪽에 장르 구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로맨스][로판][판타지] 등

7. 양식에 맞지 않은 투고의 경우 별도의 회신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회 작성일 26-01-27 17:23

본문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초승달 휘듯이 물들어 잠기는

  • 홍꼬꼬 저
  • 2023-05-02
  • BL
어린 시절, 세화그룹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부모님을 따라서 참석한 남하빈(수). 그곳에서 하빈은 제 인생을 찢어발길 소년, 도라휘(공)를 만난다.

“도망가면… 사냥하고 싶잖아.”

하빈은 저도 모르게 사냥개 같던 라휘를 길들이고, 라휘의 세상엔 하빈이 각인된다.

그러나 두 사람의 동행은 짧았고 수년 후, 응급실에서 눈을 뜬 하빈에게 기억이 없다. 과거를 잃은 하빈과 어릴 적 추억을 쫓는 라휘.

둘은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채 엮여만 가는데….

“걱정 마세요. 싫다는 사람한테 강요 안 하니까.”
말과 달리, 라휘의 시꺼먼 눈동자는 먹음직스러운 사냥감을 발견한 듯 빛을 냈다.
“그러니까, 강제로 먹히기 싫으면 딴 데 봐.”

라휘의 세상을 물들인 하빈.
하빈의 세상을 잠식시킨 라휘.

초승달 휘듯이 서서히 스며들어 잠기는 두 사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